2026년 3월 1일부터 여권 발급 수수료가 2,000원 인상된다.
2021년 차세대 전자여권 도입으로 제조.발급 원가가 상승했으나 20년 가까이 동결됐던 수수료를 국민 부담 최소화 수준으로 조정하여 2,000원 인상으로 결정되었다.

가장 많이 발급받는 10년유효기간의복수여권(58면)은 52,000원, 26면은 49,000원으로 조정되며 5년 복수여권 등도 2천 원씩 인상된다.
- 2026년 3월 1일 이후 변경된 여권 발급 수수료(국내 기준)
- 10년 복수여권 (만 18세 이상):
- 58면: 52,000원 (기존 50,000원)
- 26면: 49,000원 (기존 47,000원)
- 5년 복수여권 (만 8세 이상~만 18세 미만):
- 58면: 44,000원 (기존 42,000원)
- 26면: 41,000원 (기존 39,000원)
- 5년 복수여권 (만 8세 미만):
- 58면: 35,000원 (기존 33,000원)
- 26면: 32,000원 (기존 30,000원)
- 1년 단수여권: 17,000원 (기존 15,000원)
- 긴급여권 (비전자단수): 50,000원 (기존 48,000원)
자세한 내용은 외교부 여권 안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