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전자책/e-book 구독 서비스 비교

오래전에 종이책과 결별한 후 도서가 필요한 경우 전자책을 구입하여 독서하곤 하는데, 소장버전을 구입함에도 전자책은 종이책과 달리 가족이나 다른 이에게 잠시 빌려 주는게 여러 사람이 돌려가며 읽는 것이 어렵다. 물론 본인 아이디와 비번을 알려주고 공유하는 방법도 있지만 개인정보를 공유해야 하니 매우 신중해 질 수 밖에… 그래서, 더 저렴하게 전자책으로 독서를 하는 방법으로 가입한 이동 통신사 요금제에 … 더 읽기

유효기간 지난 모바일 상품권 환불 규정 강화

도서 상품권을 선물로 받고 잊고 있다가 유효 기간이 지나 환불도 안되고 사용도 못하게 되어 쓰레기통에 버린 적 있다. 금액도 그리 크지 않은데 무지 아까웠음. 음, 지인들과 마시는 커피 값은 아까운 줄도 모르고 잘도 마시면서 ^^ 최근 개정된(2025/9/16) ‘신유형 상품권 표준약관’의 주요 사항을  정리해 보면 크게 3가지 정도인 듯.. 관심있게 볼 주요 항목은 다음 정도 아닐까 … 더 읽기

반려동물 식당 출입 제도 본격 시행 (2026년 3월 1일 ~ )

반려견과 함께 한 지 벌써 14년. 반려견과 여행을 가거나 식당을 찾을 때 미리 반려견 출입이 가능한 식당 찾아보고, 전화로 확인 후 방문하곤 하였는데, 올 해 3월부터는 조금 더 편하게 반려견과 함께 식당 출입을 할 수 있게 될 것 같다. “2026년 2월 현재 기준으로 식품위생법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반려동물동반출입음식점 제도가 2026년 3월 1일부터 시행으로 이전 보다 좀 … 더 읽기

2026년부터 K-패스, 모두의 카드로 개편 확대!

K-패스가 2026년 1월 1일부터 환급방식을 대중 교통 이용자에게 더 많은 혜택이 주어져요.~ 용인에서 서울 출퇴근하는 한 사람으로서 K-패스로 교통비 절약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었는데 “모두의 카드”로 더 많은 혜택을 보게 되었네요. K-패스는 교통비의 일정비율(20~53%)로 환급해 줬었는데, ‘모두의 카드’는 정액 무제한 환급 방식 적용으로 정해진 기준 금액을 넘어면 그 초과분은 100% 다음달에 환급되는 구조. 모두의 카드 … 더 읽기

좌석버스/광역버스, 45인승버스 의자 간격 넓혀 앉기

서울 서초동 사무실로 출퇴근시 광역 좌석버스를 자주 이용하는데 좌석 의자간 간격이 거의 없어 옆사람과 어깨, 다리가 맞다으니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 많습니다. 특히 옆자리에 덩치 큰 분이 않거나, 더운 날에 살이 닿을 때 등 불편한 점 이 한 두가지가 아니죠. 그냥 닥지닥지 붙어있는 좌석이 고정된 줄 알고 그런 불편함을 참고 다녔어요. 그런데, 고정된 줄로만 알았던 의자가 … 더 읽기

K-패스, 모두의 카드 사용 비율에 따른 환급액 추정해 보기

나의 경우, 출 퇴근시 경기 광역버스와 일반 지하철을 일정 비율 섞어서 이용하고 있는 데 이 경우 환급액이 얼마나 될지 궁금해서 정리해 보았다. 가령, 한달에 광역버스 및 일반 지하철(일반버스)를 50:50 비율로 이용하는 경우를 가정하여 월 12만원의 교통비를 지출할 경우 환급액을 계산해 보자. 즉, 총 12만 원 중 광역버스에 6만 원, 지하철에 6만 원을 사용하는 경우, 1. … 더 읽기

후불 교통카드 RF 차폐 DIY

후불 교통카드 RF 차폐 DIY카드 지갑에 후불교통 신용카드 1~2장과 최신 버전 운전면허증(RF기능탑재)을 넣어 다니는데 지하철이나 버스 승차시 교통카드 인식단말기에 지갑을 접촉하면 중복인식으로 카드 지갑에서 교통카드 한장 꺼내 인식단말기에 접촉해야 하는 불편함있어서 간단한 해결방법을 모색… 전자공학지식을 활용하기로 하고, RF신호는 은박지에 차폐된다는 전자공학시간에 배운 게 기억나서, 주방에 있는 은박지를 카드크기로 잘라 두겹으로 접고, 두겹 사이를 스카치 테이프로 … 더 읽기